중도탈락·이직·성과 점수처럼 미리 알면 개입할 수 있는 결과를 여러 변수로 얼마나 정확히 맞히는지 평가하는 예측모형 연구를, 예측 유형(이진분류·연속값·다중분류)·결과변수·예측 시점·예측변수와 데이터 누출 점검부터 연구문제·분석방법·검증 방법·표본(EPV)·측정도구·설문까지 차례로 설계하는 기능이다(개발 중).
예측모형 연구는 «관계가 유의한가»가 아니라 «처음 보는 사람의 결과를 얼마나 맞히는가»를 묻는다. 예측 시점에 알 수 없는 정보(결과가 난 뒤의 기록, 결과를 정의하는 값)가 예측변수에 섞이면 성능이 실제보다 좋아 보이는 데이터 누출이 생긴다. SSRA 는 예측변수마다 «언제 알 수 있는 정보인가»와 «결과의 대리지표인가»를 고르게 해 누출 변수를 설문에는 묻되 모형에서는 빼고, 예측 유형·예측변수 수로 분석방법(기준모형·랜덤 포레스트·XGBoost·엘라스틱넷)을 추천하며, EPV 원칙으로 권장 표본을 계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