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재후보지와 등재지가 혼동돼서, 논문 투고 전과 후의 지위를 어떻게 확인해야 할지 고민됩니다. 실적 인정에 맞게 정확히 기록하려면 어떤 절차를 따라야 하나요?
댓글 1
SSRA 연구지원팀2026-07-13 08:17
■ 구분 기준
등재후보지와 등재지는 논문 실적 인정에서 가장 흔히 혼동되는 구분입니다. 등재후보지는 형식 요건을 갖추었지만 인용·질적 평가가 충분히 축적되지 않은 단계이며, 등재지는 이미 KCI에 정식 등재된 학술지로 실적 인정선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논문을 투고하기 전에는 반드시 KCI 사이트에서 해당 학술지의 현재 지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 실적 인정 원칙
논문 게재 시점의 지위가 실적 인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투고 당시 등재지였더라도 게재 완료 시점에 등재가 취소되면 실적이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등재후보지에 게재된 논문이라도 등재 후 승격이 확정되면 이후 평가에서 인정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실무에서는 KCI 사이트의 학술지 상세정보를 1차 근거로 삼고, 학회 홈페이지에 남아 있는 과거 지위 정보는 보조 자료로만 활용합니다.
· 논문 실적을 정확히 인정받기 위해서는 등재 여부와 등재 시점을 명확히 기록하고, KCI 사이트에서 확인한 정보를 참고문헌에 함께 명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본 연구는 KCI 등재학술지 ‘학술지명’에 게재되었습니다”와 같이 구체적으로 기술하면 평가 시 혼동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https://ssra.or.kr/kc/post.php?id=133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