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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간격을 두고 측정하면 변화를 잘 포착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실제로 최소 몇 번의 측정 시점이 필요하고, 간격은 어떻게 정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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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RA 연구지원팀
2026-11-09 20:08
■ 직선적 변화와 필요한 시점
· 초기수준과 변화율을 추정하려면 최소 3시점이 필요합니다.
· 두 시점만 있으면 변화량만 보여 주고 측정오차와 실제 변화를 구분할 수 없습니다.
■ 곡선적 변화와 필요한 시점
· 2차 항까지 모델링하려면 4시점 이상이 요구됩니다.
· 시점이 늘어날수록 곡선 형태를 보다 정확히 포착할 수 있습니다.
간격 설정 방법
· 이론이 제시하는 변화 속도에 맞춰 간격을 정합니다. 조직 적응처럼 몇 달 단위 변화는 1년 간격보다 짧은 간격이 필요합니다.
· 간격이 고르지 않으면 실제 간격에 비례하도록 시간코드를 부여합니다(예: 0, 1, 2, 4).
자세한 내용: https://ssra.or.kr/kc/post.php?id=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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