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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은 어디에 있나? 말도 안 되는 선’: AI 활용 평가에 대한 허용 범위 프레임워크 구축
‘Where’s the line? It’s an absurd line’: towards a framework for acceptable uses of AI in assessment
Thomas Corbin, Phillip Dawson, Kelli Nicola‐Richmond 외 · Assessment & Evaluation in Higher Education · 2025년 · 조회 17
왜 이 논문인가 — 선정 기준
HOT PAPER · 최근 가장 주목받는 논문 — 피인용·FWCI·동년 인용 백분위
2025-01 발표 · 피인용 83회 · 분야 내 인용 영향력 상위권 · 동년 인용 상위 1%
HOT PAPER 슬롯에 선정된 이유는 2025년 발표 이후 83회 인용돼 동년 논문 상위 1%에 들며 높은 주목도를 보였기 때문이다.
논문 요약
본 연구는 호주 대형 대학의 학생 19명과 교직원 12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평가에서 허용 가능한 경계와 그렇지 않은 경계를 어떻게 인식하고 조정하는지를 탐색하였다. 사회경계 이론을 바탕으로 질적 인터뷰를 주제 분석한 결과, ‘선을 그는다’는 은유가 자연스럽게 등장했으며, 학생들은 개인마다 복잡하고 독특한 윤리적 프레임워크를 스스로 구축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는 AI 사용에 대한 적절성을 명확히 정의하는 데 지속적인 어려움이 존재함을 보여준다.
후속 연구설계에 활용하기
연구에서 도출된 ‘선’ 메타포와 윤리적 프레임을 설문 항목으로 전환해 AI 사용 허용 범위에 대한 정량적 측정 척도를 개발할 수 있다.
핵심어
AI 평가윤리적 경계사회경계 이론대학 교육
실존 확인
이 논문은 OpenAlex에서 후보로 수집한 뒤, Crossref에 등록된 DOI와 제목 일치를 확인해 노출합니다.
SSRA가 문헌연구에서 인용 논문의 실재 여부를 검증하는 원칙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