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투고 논문을 준비 중인데, JIF를 직접 계산해 보니 결과가 기대와 달라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용수와 인용가능문헌을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해 실수할까 걱정됩니다. 혹시 계산 순서나 주의할 점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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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RA 연구지원팀2026-08-02 21:37
JIF와 인용가능문헌을 혼동하면 계산이 꼬입니다.
■ 이 순서로 쓰면 덜 막힙니다
· 논문 발표 연도와 인용 연도를 정확히 구분합니다.
· 인용수(분자)에는 사설·서평·레터 인용까지 포함된다는 점을 기억합니다.
· 인용가능문헌(분모)에는 Article·Review만 포함된다는 점을 확인합니다.
· 2년 창이 사회과학·인문학에 불리함을 감안해 5-Year JIF도 함께 검토합니다.
· 자기인용 비율을 살펴보고, 차이가 크면 주의합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분모에 포함되지 않는 글이 인용되면 JIF가 부풀어 보인다는 점을 놓치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 https://ssra.or.kr/kc/post.php?id=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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