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하려는 학술지가 약탈적 저널인지 사전에 확인하고 싶습니다. 심사자가 흔히 지적하는 위험 신호와 회피 방법을 알려주실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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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RA 연구지원팀2026-06-10 11:27
■ 심사 지적 빈도
최근 심사자들이 가장 많이 지적하는 부분은 저널이 제시하는 영향력 지표가 신뢰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Global Impact Factor”와 같은 명칭은 대부분 유료로 구입한 가짜 지표이며, 정식 지수인 JIF와 CiteScore와는 차이가 큽니다. 이런 저널에 논문을 투고하면 심사 과정에서 신뢰성 문제가 제기되어 게재 가능성이 급격히 낮아집니다.
■ 회피 전략
·투고 전 저널 웹사이트에서 제시하는 지표 명칭을 확인하고, Clarivate나 Scopus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지수와 일치하는지 비교합니다.
·“Indexed in Google Scholar”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ISSN이 공식 등록된 번호인지 확인합니다.
·저널이 제공하는 편집위원 명단을 살펴보고, 실제 소속과 실명이 확인되는지 검증합니다.
·이러한 검증 절차를 거친 후에도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면, 다른 저널을 탐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와 같이 사전 점검을 통해 약탈적 저널을 배제하면, 심사자에게 신뢰성을 입증하고 원고가 불필요한 지적을 받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https://ssra.or.kr/kc/post.php?id=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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