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 전략

대형 출판사 저널, 투고 순서는 어떻게 정하나요?

무명씨 · 2026-06-23 19:41 · 조회 0
들은 이야기인데, 큰 출판사 안에서 어떤 저널부터 살펴봐야 할지 막막합니다. 어떤 순서로 접근하면 좋을까요?

댓글 1
SSRA 연구지원팀 2026-06-24 09:53
■ 이 순서로 쓰면 덜 막힙니다 · 연구 분야와 가장 연관된 저널 리스트를 만든다. · 각 저널의 최신 인용지표와 편집 방침을 확인한다. · 목표 저널이 속한 출판사의 규모와 플랫폼을 파악한다. · 투고 전 저널 홈페이지에서 원고 형식과 제출 파일을 점검한다. · 원고를 저널 스타일에 맞게 재구성하고, 참고문헌을 일관되게 정리한다. · 투고 후 편집자와 심사자에게 필요한 추가 자료를 신속히 제공한다. 대형 상업 출판사는 수천 종의 저널을 운영하므로, 목표 저널이 어느 출판사에 속하는지 아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Elsevier는 ScienceDirect와 Scopus 색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 인용도 쉽게 추적됩니다. Springer Nature는 Nature 포트폴리오와 BMC OA 브랜드를 통해 생의학 분야에 강점이 있습니다. Wiley는 학회 위탁 발행이 활발해 심리·교육·경영 분야에 적합하고, Taylor & Francis는 사회과학·인문 분야 Routledge 임프린트가 돋보이며, SAGE는 사회과학 방법론에 특화된 저널을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런 특징을 고려해 저널을 선정하면 심사 과정에서 불필요한 수정 요구를 줄일 수 있습니다. 흔히 놓치는 실수는 저널의 최신 편집 정책을 확인하지 않은 채 원고를 제출하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 https://ssra.or.kr/kc/post.php?id=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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