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투고를 준비하면서 1주일 내 게재 확정이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비현실적인 심사 기간을 보이면 저널을 바로 확인하는 것이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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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RA 연구지원팀2026-08-31 16:34
■ 위험 신호 확인
·심사 결과가 “1주일 내 게재 확정”처럼 비현실적으로 빠르면 즉시 저널의 신뢰성을 점검합니다.
·편집위원 명단이 없거나 소속 확인이 어려운 경우, 해당 저널이 약탈적 저널인지 판단하는 첫 번째 근거가 됩니다.
·연락처가 사서함 주소나 무료 메일만 제공된다면, 정식 출판사와는 거리가 멀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대응 방법
·위험 신호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심사 기간, 편집위원, 연락처 등을 표로 정리하고, 이상이 있으면 투고를 보류합니다.
·저널의 공식 웹사이트에 ISSN·DOI 정보가 명시돼 있는지 확인하고, 없는 경우 다른 학술 데이터베이스에서 검증합니다.
·“Indexed in Google Scholar”와 같은 자체 지표 대신 Clarivate JIF나 Scopus CiteScore를 기준으로 저널을 선택합니다.
예방 차원
·투고 전 저널의 게재료 정책을 명확히 확인하고, 승인 전에 금액을 청구하는 경우는 피합니다.
·정식 투고 시스템을 제공하는 저널에만 원고를 제출하며, 이메일로만 원고를 받는 경우는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철회·정정 절차가 명시돼 있는지 확인하고, 없으면 신뢰도가 낮은 저널로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 https://ssra.or.kr/kc/post.php?id=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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