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가 있습니다. 포털 넷(연구방·지식센터·커뮤니티·아카데미)을 먼저 담고,
SSRA 는 맨 나중에 담아 주세요. SSRA 를 먼저 담으면 나머지가 그 안에 포함된 것으로
잡혀 따로 담기지 않습니다. 아이콘도 담을 차례대로 놓았습니다 — 왼쪽부터 차례로 누르시면 됩니다.
이 문의를 받았습니다. 결과표는 학술지 형식으로 자동 생성되며, 보고서 작성 자동화 기능을 이용하면 표와 그림을 본문에 바로 삽입할 수 있습니다.
분석 절차는 먼저 설문 자료를 선택하고, 구조방정식모형 설정 화면에서 모형을 정의합니다. 가설 설정 단계에서 각 경로에 가설을 붙인 뒤, PLS-SEM 또는 CB-SEM을 실행합니다. 이후 신뢰도·타당도, 모형 적합도, 경로 분석 결과, 가설 검증 순으로 결과를 확인하고, 필요 시 매개·조절 효과와 그룹비교를 추가 실행합니다.
자주 혼동되는 부분은 결과표와 실제 논문 표의 형식 차이입니다. 자동 생성된 표는 기본적인 학술지 레이아웃을 따르지만, 저널마다 요구하는 세부 양식(예: 소수점 자리수, 표 제목 위치 등)은 사용자가 직접 조정해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표 삽입 기능은 보고서 작성 모드에서만 동작하므로, 논문 원고에 그대로 복사하려면 복사 후 서식을 검토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 https://ssra.or.kr/help/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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