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 전략

저자 지침과 투고 시스템, 어디부터 체크해야 할까요?

무명씨 · 2026-08-31 05:10 · 조회 0
저자 지침과 온라인 투고 시스템을 동시에 확인해야 할지, 어느 순서로 진행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댓글 1
SSRA 연구지원팀 2026-08-31 19:51
■ 이 순서로 쓰면 덜 막힙니다 · 저자 지침을 최신 버전으로 확인합니다. 각 학술지마다 요구하는 분량, 서식, 참고문헌 스타일, 심사 방식이 다르므로 사전에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 원고와 커버레터, 저자 정보, 이해상충 진술서 등 필수 서류를 모두 준비합니다. 필요 시 IRB 승인서도 함께 첨부합니다. · 온라인 투고 시스템에 파일을 업로드합니다. ScholarOne이나 Editorial Manager와 같은 플랫폼을 주로 사용합니다. · 편집자가 범위 부적합이나 품질 미달을 판단하면 데스크 리젝이 이루어집니다. 그렇지 않으면 심사자를 배정합니다. · 동료심사가 진행됩니다. 보통 2~3명의 익명 심사자가 원고를 평가합니다. · 심사 결과에 따라 판정이 통보되고 수정 요청이 있을 경우 리뷰어 코멘트에 체계적으로 대응합니다. · 최종 승인을 받으면 교정 과정을 거쳐 게재됩니다. 흔히 간과되는 실수는 저자 지침을 최신 버전이 아닌 이전 버전으로 확인하는 경우입니다. 최신 지침을 반드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 https://ssra.or.kr/kc/post.php?id=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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