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을 고를 때는 Impact Factor와 Quartile 등 저널 자체 평판 지표와 CiteScore·SJR·SNIP 등 분야 특화 지표를 모두 참고하는 것이 맞는지, 그리고 논문 성과를 서술할 때는 FWFWCI·피인용 수와 같은 논문 수준 지표를 사용하고 저널 지표를 직접 적용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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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RA 연구지원팀2026-09-01 16:55
■ 저널 선택 시 지표 구분
“JIF·Quartile로 저널을 고르는 게 맞나요?”라는 문의를 받았습니다. 저널을 고를 때는 Impact Factor와 Quartile처럼 저널 자체의 평판을 나타내는 지표를 사용합니다. CiteScore·SJR·SNIP·Eigenfactor·h-index 등도 저널 수준을 평가하는 데 쓰이지만, 각각의 산출 방식과 범위가 다르므로 한 지표만으로 판단하면 오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널 선택 시에는 이러한 지표들을 모두 검토하고, 특히 분야 특성에 맞는 SNIP이나 SJR을 참고하면 보다 균형 잡힌 판단이 가능합니다.
■ 논문 성과 서술 시 지표 구분
“논문 성과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라는 문의를 받았습니다. 논문의 인용 효과를 설명할 때는 FWCI나 실제 피인용 수를 사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FWCI는 분야·연도·문헌 유형을 보정한 값으로, 개별 논문의 상대적 영향력을 객관적으로 보여줍니다. 반면 JIF와 같은 저널 지표를 논문 성과에 직접 적용하면 평가 기준이 혼동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본 연구는 FWCI 1.85로, 해당 분야 평균보다 높은 인용 효과를 보였습니다”와 같이 기술하면 명확합니다.
자세한 내용: https://ssra.or.kr/kc/post.php?id=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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