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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야에도 등재돼 있을 수 있다고 들었는데, 같은 JIF라도 Q가 달라서 실수하지 않으려면 어떤 점을 확인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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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RA 연구지원팀
2026-10-02 04:25
■ 분위 이해
JIF 절대값이 분야마다 크게 달라서 같은 숫자라도 평가가 다릅니다. 따라서 투고 전에는 해당 저널이 속한 분야의 분위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 실수 예방
· 저널이 여러 분야에 동시에 등재돼 있으면 각각의 분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기관에서 인정하는 유리한 분야를 먼저 확인합니다.
· 같은 JIF 3.0이라도 의학 분야에서는 Q1이 될 수 있지만 사회과학에서는 Q3에 머무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JIF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해당 분야 내 분위를 기준으로 선택합니다.
· 최근 국내 대학은 “SSCI 여부”보다 “SSCI Q1/Q2 여부”를 더 중시합니다. 투고 계획을 세울 때는 목표 분위를 명확히 하고, 그에 맞는 저널 리스트를 작성합니다.
적용 예시
예를 들어 “Journal of X”가 생명과학과 환경과학 두 카테고리에 등재돼 있다면, 생명과학 분야의 Q1 분위를 기준으로 평가하고, 환경과학 분야는 Q2 이하일 경우 해당 분야를 제외합니다. 이렇게 하면 심사 과정에서 저널 선택에 대한 지적을 피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https://ssra.or.kr/kc/post.php?id=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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