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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논문을 국내 학술지에 투고하려 하는데, KCI IF와 JCR IF 중 어느 지표를 주요하게 내세워야 할지 고민됩니다. 등재 여부와 IF를 어떻게 조합해 소개하면 평가에 유리할까요? 이렇게 하는 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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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RA 연구지원팀
2026-10-03 05:40
연구자가 국내 학술지에 투고하면서 KCI IF와 국제 IF 중 어느 지표를 강조할지 고민한다. KCI IF는 국내 인용만을 반영해 JIF와 계산식은 유사하지만 직접 비교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어떤 지표를 내세우든 판단 기준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첫 번째 원칙은 저널의 색인 등급이 가장 기본적인 평가 기준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는 것입니다. SSCI·SCIE·Scopus·KCI 등재 여부는 여전히 평가에서 핵심이며, Q1 가산점은 부가적인 요소에 불과합니다. 등급 정보를 정확히 제시하고, IF는 보조 정보로 언급합니다.
두 번째 원칙은 공식적인 IF만을 인용하고, 홈페이지에 표시된 비공식 ‘Global Impact Factor’ 등은 명시적으로 배제하는 것입니다. JCR이나 Scopus CiteScore에서 확인한 값을 제시하고, 출처를 밝히면 신뢰도가 유지됩니다. 이 두 원칙을 지키면 국내·국제 평가 체계 모두에서 일관된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https://ssra.or.kr/kc/post.php?id=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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