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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요구와 개인적 자원의 상호작용을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

무명씨 · 2026-09-11 05:10 · 조회 0
■ 관점 1 - 직무요구가 탈진을 직접 예측한다 · 직무요구가 높을수록 감정적 고갈이 심해진다는 가설을 세울 수 있습니다. · 탈진을 종속변수로 설정하고, 직무자원은 통제변수로 넣어 직무요구의 순수 효과를 검증합니다. · 설문 설계 시 직무요구 항목을 중심으로 배치하고, 탈진 척도와 동시에 측정하면 인과 관계 추정이 용이합니다. ■ 관점 2 - 개인적 자원이 완충역할을 한다 · 자기 효능감이나 회복탄력성을 조절변수로 넣어 직무요구와 탈진 사이의 상호작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직무요구가 높아도 개인적 자원이 강하면 탈진 수준이 낮아진다는 조절효과를 검증합니다. · 변수 간 상호작용 항을 포함한 구조모형을 설계하면 긍정적 자원의 보호 효과를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두 관점 중 어느 쪽이 연구 설계에 더 적합할지 의견을 구합니다. 자세한 내용: https://ssra.or.kr/kc/post.php?id=160

댓글 1
SSRA 연구지원팀 2026-09-12 09:22
■ 관점 조합 가능성 직무요구가 탈진에 미치는 직접 효과를 검증하면서 동시에 개인적 자원의 조절역할을 포함하면 JD-R 모델의 핵심 메커니즘을 포괄할 수 있습니다. 직접 효과와 상호작용을 동시에 추정하면 어느 정도의 매개효과도 탐색할 수 있습니다. ■ 설계 보완 제안 구조방정식모형을 사용할 경우 직무요구-탈진 경로와 직무요구×개인적 자원 상호작용 항을 모두 명시하고, 직무자원을 통제변수로 포함해 혼동을 최소화하십시오. 설문 배치는 직무요구·자원·자원·탈진 순으로 배치하면 공통방법편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모델 식별과 표본 규모를 검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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