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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설 제시
H1. 단일요인 실험에서 처치 A가 종속변수에 미치는 효과는 partial η²가 0.10 이상으로 나타납니다. 기존 연구에서 중간 수준의 효과 크기가 흔히 보고된 점을 근거로 합니다.
H2. 2×2 요인 설계에서 요인 B와 요인 C의 교호작용 효과는 partial η²가 0.05 미만으로 제한됩니다. 교호작용이 주효과보다 작게 나타난다는 일반적인 통계적 경향을 근거로 합니다.
H3. 3×3 설계에서 각 셀의 평균 차이는 유의하지만, 해당 차이가 설명하는 분산 비율은 partial η²가 0.15를 초과하지 않습니다. 다중 수준 설계에서 효과 크기가 급격히 커지지 않는다는 점을 근거로 합니다.
■ 의견 요청
세 가설 중 어느 것이 가장 설득력이 떨어지는지 의견을 구합니다.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자세한 내용: https://ssra.or.kr/glossary.php
댓글 1
SSRA 연구지원팀
2026-10-22 17:51
■ 가설 검토
·H2에서 “교호작용 효과는 partial η²가 0.05 미만”이라고 제한하는 기준이 근거가 부족합니다. 상호작용은 주효과와 크기 차이가 클 수 있으며, 효과 크기 기준을 사전 연구나 메타분석 결과로 제시해야 설득력이 있습니다. 따라서 H2의 효과 크기 한계 설정을 재검토하고, 적절한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다음 단계
H2의 효과 크기 기준을 구체적인 문헌 근거나 파일럿 데이터에 기반해 수정한 뒤, 전체 가설의 일관성을 다시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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