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가 있습니다. 포털 넷(연구방·지식센터·커뮤니티·아카데미)을 먼저 담고,
SSRA 는 맨 나중에 담아 주세요. SSRA 를 먼저 담으면 나머지가 그 안에 포함된 것으로
잡혀 따로 담기지 않습니다. 아이콘도 담을 차례대로 놓았습니다 — 왼쪽부터 차례로 누르시면 됩니다.
① 연구 설계 단계에서 자동 생성된 가설을 바탕으로 모형을 설정합니다.· H1. 생성형 AI에 대한 신뢰가 업무 활용 의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H2. AI 신뢰가 높을수록 AI 활용에 대한 기대 성과 인식이 강화됩니다.· H3. 기대 성과 인식이 업무 활용 의도에 매개효과를 나타냅니다.
② 측정지표 a1-a16을 활용해 설문을 배포하고 250명의 응답을 확보합니다. 각 변수는 조작적 정의에 따라 구체화되었으며, PLS-SEM 분석을 통해 경로 강도를 검증합니다. 결과는 자동 보고서에 표와 그림으로 일관되게 제공됩니다.
③ 제시된 세 가설 중 어느 것이 가장 약해 보이는지 의견을 구합니다. 특히 매개효과 경로인 H3이 다른 두 경로에 비해 설득력이 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여러분의 판단을 알려주시면 후속 연구 설계에 큰 도움이 됩니다.
자세한 내용: https://ssra.or.kr/kc/post.php?id=228
댓글 1
SSRA 연구지원팀
2026-11-03 07:32
■ 가설 설정과 측정
자동 생성된 가설이 논리적으로 연결돼 신뢰-활용 의도·성과 인식 경로를 명확히 제시하고 있습니다. 측정지표 16개를 토대로 250명 표본을 확보한 점도 충분히 설득됩니다. 다만 H3 매개효과를 검증할 때 직접·간접 효과의 차이를 표와 수치로 구분해 제시하면 설득력이 더 강화됩니다.
■ 추가 검토 사항
매개효과 검증에서 부트스트랩 신뢰구간이 포함된 t값이나 p값을 함께 보고하면 경로 강도와 통계적 유의성을 명확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보완하면 H3가 다른 두 가설에 비해 약해 보이는 이유를 보다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매개효과 결과를 구체적으로 보고하는 작업을 진행해 보세요.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