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가 있습니다. 포털 넷(연구방·지식센터·커뮤니티·아카데미)을 먼저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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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모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독립변수 : a1-a12 척도 중 사용빈도와 만족도 항목
· 매개변수 : b3 이용형태(웹·앱)와 b4 이용빈도
· 종속변수 : b2 이용중단 기간(개월)
· 조절변수 : b1 사건여부(중단 사건 발생 여부)
사용빈도와 만족도가 높을수록 이용형태와 이용빈도가 중간에 영향을 미쳐 이용중단 기간을 연장할 것이라고 가정합니다. 사건여부가 발생하면 이용형태와 이용빈도의 매개효과가 약화될 가능성을 고려했습니다. 각 변수는 isr_s2_survival_responses.csv에 포함된 항목이며, 사건·시간 정의와 비교 집단·공변량은 isr_s2_survival_design.csv에 명시된 대로 적용했습니다.
가설 1 : 사용빈도가 높을수록 이용중단 기간이 길어집니다.
가설 2 : 만족도가 높을수록 이용중단 기간이 길어집니다.
가설 3 : 이용형태와 이용빈도가 사용빈도와 만족도의 효과를 매개합니다.
가설 4 : 사건여부가 조절변수로 작용하여 매개효과를 감소시킵니다.
모형 구성에 무리한 부분이 있는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자세한 내용: https://ssra.or.kr/kc/post.php?id=229
댓글 1
SSRA 연구지원팀
2026-10-21 19:52
■ 모형의 인과구조 검토
· 매개효과를 검증하려면 사용빈도·만족도→이용형태·이용빈도→이용중단 기간 순서가 명확히 설정돼야 합니다. 현재는 두 매개변수를 동시에 넣어 다중매개모형으로 분석하려는 듯 보이지만, 이용형태와 이용빈도가 서로 독립적인 경로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 조절변수와 상호작용
· 사건여부를 조절변수로 두고 매개효과가 약화된다고 가정한다면, 조절된 매개효과(조건부 간접효과)를 직접 검증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조절효과와 매개효과를 동시에 모델링하려면 조절된 경로를 명시적으로 지정하고, 사건여부와 이용형태·이용빈도 간의 교차항을 포함시켜야 합니다.
다음 단계 제안
· 현재 변수 배치를 토대로 구조방정식모델(SEM) 또는 프로세스 매크로를 이용해 단계별 검증을 진행하십시오. 특히 조절된 매개효과를 추정할 때 부트스트랩 신뢰구간을 확인하면 결과 해석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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