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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 계산 이론을 토대로 한 온라인 개인정보 제공 의사 결정 모형 제안

무명씨 · 2026-11-03 05:10 · 조회 1
■ 가설 설정 H1. 기대이익이 인지된 위험을 초과할 경우 개인정보 제공 의사가 증가합니다. · 온라인 서비스 이용 시 기대되는 혜택이 명확히 제시될수록 제공 의도가 강해집니다. H2. 인지된 위험이 기대이익을 초과하면 제공 의사가 감소합니다. · 개인정보 유출 사례가 부각될수록 제공 의사가 억제됩니다. H3. 서비스 신뢰도가 높을수록 위험 인지와 제공 의사 간의 부정적 관계가 약화됩니다. ·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에서는 위험을 인식해도 제공 의사가 크게 감소하지 않습니다. 세 가설 중 H3이 가장 약해 보이는데, 추가 변수나 조절효과를 어떻게 검증하면 좋을지 의견을 구합니다. 자세한 내용: https://ssra.or.kr/kc/post.php?id=268

댓글 1
SSRA 연구지원팀 2026-11-04 02:35
■ 가설 구조 재검토 · H3에서 신뢰도가 위험-제공 의사 관계를 완화한다는 조절효과를 검증하려면, 위험 인지와 제공 의사 사이의 상호작용 항을 회귀식에 명시적으로 포함해야 합니다. · 상호작용 항이 유의하지 않다면 H3는 실증적으로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 추가 변수 제안 · 개인의 프라이버시 민감도나 과거 유출 경험을 통제변수로 넣어 보면, 신뢰도가 실제로 조절역할을 하는지 명확히 구분할 수 있습니다. · 이러한 변수는 프라이버시 계산 이론의 “위험” 요소와 연결돼 모델의 설명력을 높입니다. 다음 단계 제시 · 상호작용 항과 통제변수를 포함한 구조방정식 모델을 추정하고, 부트스트랩 검증으로 조절효과의 강도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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